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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개

스무 해 직장인,
지금은 AI 조직의 사장

『AI 사장』을 쓴 고광태입니다. 20년 넘게 직장을 다녔지만 개발자였던 적은 하루도 없고, 코딩은 한 줄도 할 줄 모릅니다. 제가 잘한 것은 일을 나누고, 사람에게 맡기고, 결재하는 것 하나였습니다. 조직을 움직여 본 경험이었습니다.

그 경험은 한 곳에서 쌓이지 않았습니다. 대기업 두 곳과 스타트업 한 곳을 거쳤습니다. 이랜드리테일에서 마케팅·영업·CRM(고객 관계 관리)·이커머스를 지나 회사의 앱과 대형 쇼핑몰을 만드는 일을 맡아 이끌었습니다. D2C(소비자에게 직접 파는 방식)를 앞장서 개척한 스타트업 블랭크코퍼레이션에서는 브랜드를 만들어 곧장 온라인으로 시장에 내놓는 속도를 익혔습니다. CJ라이브시티에서는 10만 평 한류 복합단지의 상업시설 개발을 이끌었습니다. 한 우물을 판 경력이 아니라 여러 우물을 옮겨 다닌 경력입니다. 조직마다 문제는 달랐지만, 일을 나누고 맡기고 결재하며 조직으로 풀어내는 방식은 같았습니다.

  1. 이랜드리테일첫 직장 · 마케팅·영업·CRM·이커머스, 앱과 대형 쇼핑몰
  2. 블랭크코퍼레이션D2C 브랜드를 곧장 온라인으로
  3. CJ라이브시티10만 평 한류 복합단지 상업시설 개발
  4. 지금 · act2AI 직원 33명과 회사 하나

그 경험을 AI에게 그대로 옮겼습니다. 지금 저는 AI 직원 33명과 회사 하나를 혼자 경영합니다. 두 달 만에 구독자 5만을 모은 경제 유튜브와 넉 달 만에 네이버 빅파워 등급이 된 온라인 D2C 브랜드를 운영합니다. 유튜브는 4월에 수익 창출이 멈췄다가 6월에 이의 제기로 되살아났고, 최근에는 편당 시청이 줄었습니다. 백 개가 넘는 업종을 한 화면에 모아 보는 상황판(대시보드)을 두고 제 돈을 직접 굴립니다. 매일 인스타툰(인스타그램 연재만화) 한 편을 올리고, 책을 쓰고, 고객 사업의 문제를 진단해 마케팅 전략을 세우고 광고물까지 만들어 주는 AI 마케팅 대행도 시작했습니다. 서로 상관없어 보이는 이 일들을 AI 조직과 나눠서 해냅니다. 지금 보시는 이 홈페이지도 그 직원들이 만들었고, 무엇을 싣고 고칠지는 제가 정합니다.

AI 조직이 만든 것들

신발 브랜드 UCC 광고 — 30초 시연 영상

영상 속 모델도, 배경이 된 방도, 착용 장면도 전부 AI가 만들었습니다. 촬영 없이 기획에서 완성까지 AI 조직이 해낸 광고 시연 영상입니다. 위에 적은 성과가 숫자로 보는 근거라면, 이 영상은 눈으로 보는 근거입니다.

※ 기술을 보여 주려고 만든 영상입니다. 영상 속 브랜드·유통사의 의뢰·협찬과 무관합니다.

더 많은 실물(영상·3D 모형·인스타툰·체스 게임)은 홈의 「말이 아니라 실물입니다」에 모아 두었습니다.

직원 조직이 만든 15초 영상

AI 직원 조직 「헤르메스」가 만든 15초 영상(시험판 v3)입니다. 인물도 장면도 전부 AI가 만들었습니다.

※ 등장인물은 실존하지 않는 AI 생성 인물입니다.

리부트 시티에서 드론으로 입체 도시를 비행하는 실제 게임 화면

드론 게임 「리부트 시티」

AI 직원들이 만든 입체 도시 비행 게임입니다. 정전된 도시를 드론으로 날며 구조 물자를 나릅니다.

직접 플레이하기

제 돈을 굴리는 데 쓰는 신호등 상황판(대시보드) 화면
제 돈을 굴리는 상황판 · 신호등 7개 · 매일 갱신

한 사람이 어떻게 이 많은 일을 다 하는지 궁금하실 겁니다. 예전에는 두세 분야에서 상위 20퍼센트에 드는 사람이 되려면 타고난 재주나 오랜 훈련이 있어야 했습니다. 지금은 다릅니다. 제가 겪어 보니, AI와 함께라면 배운 적도 없는 분야에서도 상위 20퍼센트의 결과를 낼 수 있었습니다. 디자인을 배운 적 없는 사람이 상위 20퍼센트의 결과물을 만들고, 영상 편집을 모르던 사람이 그만한 영상을 내놓습니다. 위에 늘어놓은 일들이 그 증거입니다. 이렇게 손대는 분야마다 결과를 내는 사람을 어떤 인재라고 부르는지는 책 2장에서 다룹니다.

“누구나 성공한다”라는 약속은 드리지 않습니다. 대신, 누구나 시작할 수 있습니다. 제가 해낸 것은 재능 덕분이 아니라 일하는 방식을 바꿨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 방식은 배울 수 있습니다.

이 회사 — act2

act2는 “두 번째 막”이라는 뜻을 이름에 담은 1인 회사입니다. AI 직원으로 이뤄진 조직을 직접 운영하고, 운영하며 쌓인 시행착오·패턴·기록을 책·교육·컨설팅으로 돌려 드립니다. 직접 해 보지 않은 것은 말하지 않는다는 것이 이 회사의 원칙입니다.

숫자로 보는 근거

문의

기업·팀의 AI 네이티브 전환(AX) 의뢰는 기업 도입 페이지에서 받습니다. 책·강연 등 그 밖의 문의도 같은 창구로 부탁드립니다. 메일로 바로 보내셔도 됩니다 —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