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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장 · 회사가 똑똑해지면 직원도 똑똑해진다
책 10장은 회사의 두뇌(겪은 일을 적어 두고 라벨을 붙여 다시 꺼내 쓰는 지식 사전)와, 그 두뇌가 저절로 굴러가게 훅을 거는 다섯 길목을 소개합니다. 다섯은 출근할 때·일을 지시받는 순간·도구를 쓰기 직전·도구를 쓴 직후·보고하고 마치기 직전입니다.
- 따라 하기 4편 — 회사의 두뇌 만들기(일지·정리·시작 훅)
CLAUDE.md와 메모리 — 두뇌의 첫 층- 훅 — 다섯 길목의 자동 장치
- 세션 이어가기 — 기록이 이어지게
막히면 — 일지를 쌓아 두었는데 새 대화가 어제 일을 모릅니다
고장이 아니라 원래 그렇습니다. 기록은 남지만, 새 대화가 그것을 저절로 찾아 읽지는 않습니다. 저는 이 사실을 모르고 한동안 같은 설명을 매일 다시 했습니다. 지금 바로 확인하시려면 새 대화의 첫 줄에 “일지부터 읽고 시작해 줘”라고 시켜 보십시오. 그 한 줄이면 어제 일이 이어집니다. 그다음 이 한 줄을 사람이 매번 치지 않도록 시작 훅(새 대화를 열 때 자동으로 돌아가는 장치)에 맡기면 그때부터 저절로 이어집니다. 이어지지 않는 원인이 따로 있어 보이면 「이럴 때는? — 어제 한 일을 기억 못 해요」 항목을 보십시오.